‘행복한 가정 그리기’라는 주제로 한국, 미국, 독일, 스위스, 태국, 인도네시아, 미얀마,
호주, 아프리카의 말라위에서 모두 140여 명이 참가했고 영어, 독일어, 미얀마어, 인도네
시아어, 말라위어 등 5개 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했습니다.
부부가 서로 화해하고 부모가 자녀에 대해 회심하는 등 행복한 가정으로 거듭나는 결실들이
생겼다.